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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항원광보은의집 2025.11.27 15:21 조회 수 : 85
바람이 세차게 불었던 오늘....
왠지 마음이 싱숭생숭했는데..ㅜ.ㅜ
아리봉사단에서 오셔서 어르신들을 많이 웃게 해주셨습니다.
흥겨운 민요와 구수한 가야금 소리를 들으며 어르신들이 아주 즐거워하셨습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