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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시와 글

boenhome 2007.07.25 21:00 조회 수 : 972


매미가 귓전을 울리는 무더위의 계절이 왔습니다.
비치파라솔에 앉아 밀려오는 파도와 갈매기가 있는 풍경이 눈 앞에...

저희 원은 매주 금요일 아침 8:30분이면 전직원이 피아노 앞에 모여서
힘찬 원가를 부르고 아침조회를 진행하는데 '좋은 말씀' 시간이 있습니다.

처음에는 원장님께서 준비하셔서 진행을 하셨는데 얼마 전부터는 전 직원이 릴레이로 돌아가면서 자신이 준비한 좋은 글을 가지고와 발표하고 소감을 말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.

하다보니 좋은 글들이 많아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했으면 하는 마음으로
저희 홈피 자료실 좋은시와 글 코너에 글을 게재하기로 했습니다.

많이 애용해주시고 마음의 좋은 양식얻어 가시기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   * ^ ^ 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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